★☆★☆★ A.S.U.RED의 2015 응원가가 업데이트됐습니다 ☆★☆★☆

by COBRA posted Mar 19, 2015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ESC닫기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

안녕하세요. 대안양고수군단 The COBRA입니다.


지난 2015 카운트다운 때, 작업에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2015 新응원가 및 기존 응원가 녹음작업에 참여해주신 레드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.

덕분에 양질의 싸운-드......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레드 여러분들이 쉽게 익힐 수 있게끔

아주 좋은 응원가 음원을 추출해 낼 수 있었습니다......


2015 시즌은 아래 업데이트된 10개의 응원가를 중점(특히 "바보같은 녀석들", "승리의 나팔", "Gotta Go")으로,

기존의 4-4 안양, 2-1-2 안양만세, 2-3 수카바티 안양 구호가 그대로 이어지겠습니다.

또한, 기존의 응원가들도 그대로 사용 예정이니

레드 회원 여러분들의 기탄없는 선창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



마지막 글이니만큼, 이런저런 마무리 및 FAQ를 적어드리겠습니다.

FAQ에 없는 내용이라도 그동안 개인적으로 궁금한, 알고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

댓글을 통해서 질문해주십시오.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









1) 왜 리딩팀에서 The COBRA로 이름을 바꾸게 됐나요?


c6b00c91f3681a27e044b38311407f00.JPG


- 작년 시즌까지 운영진은 회장과 각 소모임 대표를 중심으로,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이는 회원을 위주로 현장팀(걸개 설치 및 퍼포먼스 담당), 총무팀(레드의 모든 자금흐름, 머천다이징 제작 담당), 미디어팀(영상/사진촬영, 프리뷰/리뷰를 통한 자체분석 담당), 리딩팀(응원가 개발, 공모, 현장팀과의 퍼포먼스 공조, 모든 북 담당)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.







2nd_emblem.png

- 위에서 보시다시피, 북을 치는 저희에게 "Leading"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안양의 북쟁이들은 절대 레드를 리딩(끌고 가는)하는 존재들이 아닙니다. 레드 회원 여러분, 아워네이션을 찾아주시는 관중 여러분들이 좀 더 신나고 재미있게 응원을 할 수 있도록 "여흥을 더해주는" 역할입니다. 이에 따라, 2013 시즌부터 "리딩"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자, 여러 방면으로 머리를 굴려왔고, 마침내 "The COBRA"라는 이름을 새로이 짓게 됩니다.













10441320_1465222783717652_2506754027284572657_n.jpg


- The COBRA는 COre BrotheRs of Anyang 의 약어로써, 레드의 중심부(코어)에서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레드와 북쟁이들을 표현한 것입니다. 또한, 맹독을 갖고 있기로 유명한 코브라를 상징으로 내걺으로써, 레드의 용맹함을 표현했습니다. 마지막으로, 2013년 계사년에 창단한 F.C.안양을 상징하기도 합니다.






2) 콜리더는 없어진건가요? 응원가/구호는 누가 시작하죠?


- 현재 The COBRA에는 콜리더가 없습니다. 레드 여러분 하나하나가 바로 콜리더입니다.

- 부르고 싶은 응원가나 구호가 있다면, 누구든지, 언제든지 첫 구절을 외쳐주십시오.

-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. 혹시나 본인이 선창을 했는데 모두가 응원가로 부르지 않을까 걱정도 하지 마십시오. The COBRA가 귀신같이 캐치해서 흥을 돋구어 드리겠습니다.






3) 2015년 응원가로 올라온 것만 응원가로 사용하나요? 다른 노래는 안쓰나요?


- 부르고 싶은 응원가가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응원가의 첫 구절을 선창해 주십시오. The COBRA는 레드의 응원가라면 언제든지 연주해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.






4) The COBRA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. 꼭 드럼 경력이 있어야 하나요?


- The COBRA는 언제나 열려있고, 여러분을 환영합니다. 드럼 실력? 그런건 필요 없습니다. 안양을 위해 자신을 모두 던져 맡길 수만 있다면 남녀노소 불문하고 환영합니다.

- 현재 The COBRA 멤버는 총 5명입니다. 이 중에서 드럼 경력을 갖고 있는 멤버는 딱 한명뿐입니다. 나머지는 지금까지 북이란걸 쳐본 적도 없는 사람들입니다... 그리고 30대중반부터 초등학생(!)까지 연령층도 아주 다양합니다 ㅋㅋ

- 레드 홈페이지, 페이스북 등 온라인뿐만이 아니라 경기장에서도 북 잡고 있는놈이 눈에 띈다면 붙잡으세요. 그리고 물어보세요. "저 북치고 싶어요" 라고...ㅎㅎ








이 외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을 통해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.

FAQ를 만들자니 머리가 나빠서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네요 ㅋㅋ













2015년에도 더 발전된 모습의 북쟁이들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